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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이었는지, 올해 초였는지.
이글루스에서 메이저 블로거 분들이 아키타로 여행을 다녀온 후 여행기를 작성한 적이 있었죠. 그 분들은 하나같이 성실하게 블로그를 운영해 오셨고, 포스팅 하나를 할 때에도 사진을 꼼꼼하게 찍으셔서 여행을 가 보고 싶은 & 배고픈 이들의 가슴 한 구석을 뒤흔드는 데에 일가견이 있는 분들이셨던지라, 그 분들의 포스팅을 읽으면서 "아키타!! 아키타 가 보고 싶어!! 맛있는 쌀밥이나 쌀술이나 쌀과자나 쌀떡 먹고싶어!! 온천 들어가보고 싶어!!" 라고 몇 날 몇 일을 몸부림을 쳤어요. 그러다 나중에, 5월이었나 6월이었나. 아키타현 블로그 이벤트가 열렸죠. 광고 카피를 써서, 4명은 무료여행, 그 뒤로는 가오타군 티셔츠. 응모했습니다만, 넹, 뭐. 티셔츠를 받았습니다. ……잘 입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대학 마지막 방학에 들어섰습니다. 겨울방학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그 때에는 중요한 시험공부를 해야만 합니다. 시간은 마지막으로 남아 있지만 돈도 없고, 딱히 계획할 만한 것도 없고. 하지만, 확률이 눈곱만하더라도 도전해 보는 건 괜찮겠죠. ![]() 공정한 추첨을 통해 뽑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만. 제가 이벤트 담당자라면 성실한 포스팅과 사진실력과 방문자수가 보장되어 있는 메이저 블로그 뽑지 이런 변방 버림받은 얼음집을 굳이 뽑지는 않겠......지만요. 아키타에…… 아키타에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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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텀정코난극장판찰게..
by 성준이 at 08/15 안녕하세요. 류금철작가.. by 프로토스 at 04/02 너무 많아서 당분간은 .. by 네즈 at 01/18 긴상 비록 탈락했지만 정.. by 뾰록뾱뾱 at 12/30 모토게에서 쓰이는 그 .. by 크롹 at 12/30 긴상ㅠㅠㅠㅠㅠㅠㅠㅠ.. by 네즈 at 12/30 개념응원문이네요. 보고.. by 유휴 at 12/29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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