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얼음무덤 소개 및 공지사항
제목 그대로, 이곳에 대한 짧은 소개와
이곳에서 지켜주셨으면 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보시려면 눌러주세요


1.소개

오덕질을 위해 만든 작은 얼음집입니다.
이 얼음집의 관리자는 20대 중반의 여오덕입니다.

야오이는 거의 다루지 않습니다.
애니메이션은 거의 다루지 않습니다.



2.허용되는 것

링크, 트랙백 등은 자유입니다.
비로그인 리플 허용됩니다.
통신체를 쓰셔도 상관 없습니다. (ex-자음남발, 하오체, 기타 등등...)



3.허용되지 않는 것

광고리플, 저주글 등은 격하게 사양합니다.
퍼갈 게 뭐 있게 되려나 모르겠지만 불펌 역시 사양합니다.

디시인사이드 방식의 반말투에는 충분한 면역이 있으나,
그 곳에서 저와 알고 지내는 분이 아니라면 반말은 사양하겠습니다.



4.그 외 신경써주셨으면 하는 것

리플은 본문을 읽은 뒤 달아 주셨으면 합니다.
또, 본문과 관련이 있는 내용으로 달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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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크롹 | 2009/10/10 20:28 | 잡담 | 트랙백 | 덧글(0)
일본여행을... 일본여행을 가고싶어요!!
작년이었는지, 올해 초였는지.
이글루스에서 메이저 블로거 분들이 아키타로 여행을 다녀온 후 여행기를 작성한 적이 있었죠.

그 분들은 하나같이 성실하게 블로그를 운영해 오셨고, 포스팅 하나를 할 때에도 사진을 꼼꼼하게 찍으셔서
여행을 가 보고 싶은 & 배고픈 이들의 가슴 한 구석을 뒤흔드는 데에 일가견이 있는 분들이셨던지라,


그 분들의 포스팅을 읽으면서

"아키타!! 아키타 가 보고 싶어!! 맛있는 쌀밥이나 쌀술이나 쌀과자나 쌀떡 먹고싶어!! 온천 들어가보고 싶어!!"
라고 몇 날 몇 일을 몸부림을 쳤어요.

그러다 나중에, 5월이었나 6월이었나.
아키타현 블로그 이벤트가 열렸죠. 광고 카피를 써서, 4명은 무료여행, 그 뒤로는 가오타군 티셔츠.

응모했습니다만, 넹, 뭐.

티셔츠를 받았습니다.
……잘 입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대학 마지막 방학에 들어섰습니다.
겨울방학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그 때에는 중요한 시험공부를 해야만 합니다.

시간은 마지막으로 남아 있지만 돈도 없고, 딱히 계획할 만한 것도 없고.


하지만, 확률이 눈곱만하더라도 도전해 보는 건 괜찮겠죠.


뷰티플 재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공정한 추첨을 통해 뽑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만.

제가 이벤트 담당자라면
성실한 포스팅과 사진실력과 방문자수가 보장되어 있는 메이저 블로그 뽑지
이런 변방 버림받은 얼음집을 굳이 뽑지는 않겠......지만요.

아키타에…… 아키타에 가고 싶어요……!!
by 크롹 | 2009/07/16 15:02 |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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