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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26일 00:00 ~ 2008년 12월 26일 23:30분 치뤄진 경기 결과 조 1 / 2008-12-26 00:00:00 ~ 2008-12-26 23:30:00 / 1위까지 통과 1 2 은혼 4849 (55.5%) 2 1 러키☆스타 3882 (44.5%) 평범해서 딱히 할 말이 없군요. 코나타가 아니라 카가미였다면 약간 결과가 달라질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여성표를 가져가는 건 코나타 > 카가미겠지만, 왠지 긴토키와도 붙을 수 있는 남성향 강캐라면 카가미 쪽이 유리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득표그래프는 대놓고 전형적인 남성향 vs 여성향. 긴토키는 여성표 만렙 + 미성년, 코나타는 남성표 만렙(정확히는 15/16) + 성년층의 지지를 받았죠. 전형적인 나비모양입니다. 긴토키가 받은 남성표는 코나타가 받은 여성표보다 한 칸 앞서긴 하지만 별로 높지 않다는 건 그게 그거. 그나저나 전성기 때에는 만 사천 표까지 치솟아 오르더만, 오늘 표수가 적군요. 조 2 / 2008-12-26 00:00:00 ~ 2008-12-26 23:30:00 / 1위까지 통과 1 4 로젠메이든 4677 (54.6%) 2 3 가정교사 히트맨 REBORN! 3892 (45.4%) 리/은 동시출전이라, 동시팬이 많은 이 바닥이니만큼 상호보정을 받을 줄 알았는데... 전체 득표수도 1조보다 적군요; 리본진영 분들이 힘이 빠지신 것일지…… 진짜로 힘을 써야 하는 건 슈모토가 아닌 2009 최모토 남성부 때겠지만 그런 것을 생각해서 물러났을 리는 없고. 어쨌든. 그래프는 1조와 거의 비슷한 나비모양을 그리고 있지만 고쿠데라의 영역은 상당히 작은 편이고, 스이긴토는 남성-성인표를 만렙 찍었습니다. +로 여성표도 상당히 잡아먹은 편이고요. 예상대로였음!! 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고쿠데라가 이 정도는 아니고 상당한 접전이 될 거라 생각했는데...;; 2008년 12월 27일 00:00 ~ 2008년 12월 27일 23:30분 치뤄질 경기 - 하츠네 미쿠 (안녕 절망선생) vs 를르슈 람펠지 (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둘은 이미 한 판 붙은 사이입니다. 첫 번째 라운드에서 1,2등을 사이좋게 나눠먹었지요. 둘 다 적절한 양성향임을 보여주었지만, 미쿠는 단 하나의 영역에서도 를르슈의 영역보다 멀리 나가지 못했습니다. 심지어 남성표에서도. 빠와~만 보면 를르슈 > 하츠네 미쿠겠지요. 지난 2008 여성부에서 4초 까메오라고 까이긴 했지만, 여기는 슈모토, 번외경기. 아마 2008 슈모토에서 32강 안에 들지 않았다 해도, 미쿠의 인기를 생각해 보면 진작에 게스트로 초대받았을 겁니다. 반면 를르슈의 경우 2008년 남성부 왕좌를 이미 획득했습니다. 이것만 보면 를르슈가 우승자 역보정을 받을 거라 생각하고 싶지만. ....그것도 좀 무리라고 생각되는 게. 어째 작중에서 사망해 버린 이후로 사망보정이 화라락 붙어 버린 것 같단 말이죠 =_=;;; (코드기어스 스포일러. 코기를 단 한 편도 보지 않았는데 저걸 알고 있는 내가 슬프다) 살아있는 것보다는 죽어있는 편이 안티가 안 늘어나긴 하죠. 어째 신성시되기도 하는 것 같고. 따라서 를르슈에게 2008 우승자 역보정은 존재하지 않을 것 같고. 이걸로 미쿠의 슈모토 보정은 딱히 작용하지 않을 것 같고. 미쿠에게 믿어 볼 만한 구석이라면, 를르슈가 걸어 온 길입니다. 를르슈가 패자들의 지옥으로 떨구어 버린 캐릭터들 하나하나가 강캐였고, 강진영의 캐릭터였죠. 게다가 를르슈는 왠지 C.C.및 오렌지경이 쌓아 온 안티들까지 한 몸에 싣고 가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반면 미쿠는 남들에 비해서는 청정수역. ...청정수역 듣고 뿜긴 했습니다. 미쿠가 청정이라니! 미쿠가 청정이라니! 그런데 를르슈에 비하면 청정은 청정이더군요...; 막판에 히바리를 꺾은 게 미쿠에게 어떤 짐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어차피 히바리는 여성표를 많이 먹는 캐릭터고, 굳이 히바리를 떨구지 않았어도 많은 여성표가 를르슈에게 들어갔겠죠. 길게 주절주절 써 놓기는 했는데, 를르슈가 4강에 진출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를르슈가 걸어 온 길이 많은 안티들을 낳기는 했어도, 그 안티들이 아직까지 슈모토를 하기 위해 남아 있느냐, 이게 문제죠. 전 많이 떠났다고 생각해요. 4조 스이세이세키 (로젠 메이든) vs 랜덤신 (최고모에토너먼트) 랜덤신은 자신을 4조에 배치했습니다. 랜덤신은 카오스를 먹고 자랍니다. 랜덤신은 누군가의 패배를 먹고 자랍니다. 고정 지지층이 없으며, 모토에서 가장 많은 안티를 갖고 모에토너먼트를 시작한 캐릭터로써 최적의 자리는 4조였죠. 1,2조 상황을 보면서, 무엇이 랜덤신에게 가장 유리한 결과일까 생각했습니다. ①. 긴토키, 고쿠데라 둘 중 한 명 이상이 탈락할 것. 상대적으로 카오스로 가는 건 남덕보다는 여덕이 더 쉬운 것 같더군요. ②. 스이긴토가 진출할 것. '4강에 인형 둘이 올라가는 건 좀 그렇지 않아?' 라는 밸런스 조절위원회가 등장하기를 바랐습니다. 물론 [4강에 로젠연방 캐릭터가 둘 올라가는 것]과 [랜덤신이 4강에 올라가는 것]중 어떤 것이 더 밸런스 붕괴인지는 사람마다 다르게 생각하겠지만……. 어쨌거나 1,2조에서는 제가 가장 바라던 결과가 나왔군요. 랜덤신이 진출할 거라 예상하겠습니다. 예상 틀린다고 해서 뭐 점심 굶어야 하는 것도 아니고 ~_~ 제 투표는 3조, 하츠네 미쿠 4조, 랜덤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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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텀정코난극장판찰게..
by 성준이 at 08/15 안녕하세요. 류금철작가.. by 프로토스 at 04/02 너무 많아서 당분간은 .. by 네즈 at 01/18 긴상 비록 탈락했지만 정.. by 뾰록뾱뾱 at 12/30 모토게에서 쓰이는 그 .. by 크롹 at 12/30 긴상ㅠㅠㅠㅠㅠㅠㅠㅠ.. by 네즈 at 12/30 개념응원문이네요. 보고.. by 유휴 at 12/29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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